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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명 2022 BAKYOUNG THE SHIFT 7 - part1. Multiverse
    2022 BAKYOUNG THE SHIFT 7 - part1. Multiverse 2022. 06. 15 - 07.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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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bout Exhibition

    ■ 전시명 : 제6회 박영작가공모전 <2021 THE SHIFT> 1부 '틈, 틔움'展

    ■ 전시기간 : 2022.06.15(수)~07.31(일) *일,월 예약제

    ■ 전시장르 : 회화, 설치

    ■ 문의 : 031-955-4071

    ■ 주관 주최 : 도서출판박영사-갤러리박영

     

     

    ■ 전시 개요

    벌써 7기를 맞는 ≪BAKYOUNG THE SHIFT≫는 ‘박영博英; 넓게 인재를 양성한다’는 도서출판 박영사의 기업정신을 바탕으로 국내 현대미술작가들의 창작 활동을 장려하며 2016년부터 작가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는 갤러리박영의 영문표기가 P에서 B로 바뀌며 박영공모전의 공식 명칭이 ‘박영더시프트’로 바뀌었다. 70주년을 맞는 박영사의 뜻깊은 해에 명칭이 변경된 박영더시프트도 7기를 맞이한다는 점에서 이번 전시는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
     
    2022 BAKYOUNG THE SHIFT 7-1부의 타이틀은 ≪Multiverse≫ 展이다. ‘Multiverse(다중우주론)’는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가 다른 차원에도 존재함을 말한다. 동일하지만 보편적이지 않은 해당 세계들은 단순히 다원적이기만 한 것이 아니라 절대적, 일원론적인 상식을 깨는 공간이다.
    오랜 기간 캔버스는 하나의 세계를 담고 있는 창으로 간주되었다. 그러나 이번 전시에서 5인의 작가들은 캔버스를 각자의 방식으로 변형하고 조율하며, 다양한 시각적 표현을 다차원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매개체로 제시한다. 멀티버스의 세계에서는 지금까지의 경험과 상식으로 완벽하게 정의된 논리들이 불완전한 과정에 있다. 이를 담아낸 작품을 마주한 우리는 다른 차원 속 오감을 넘어선 새로운 감각과 무한한 시간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 치유의 세계 
    권경엽 작가는 붕대, 꽃 등의 소재를 활용하여 치유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낸다. 자칫 초상화(Portrait)로 착각할 수 있는 작품 속 하얗고 맑은 피부를 가진 주인공들은 ‘트로니(Tronie)'로 화가가 생각하는 어떤 인물의 전형을 그린 것이다. 이 인물들은 작품이 제작된 당시 작가의 심리상태를 그대로 담고 있다. 최근 작가는 자연의 경이로움과 벅찬 감동을 느끼고 향기로운 것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향수의 원료가 되는 꽃들을 작품 속 인물들과 함께 등장시키며 후각을 상징적으로 시각화한다.
     
    은유영 작가는 공(空)을 통해 무한(無限)을 이야기한다. 작가의 작품은 군더더기 없이 기본적인 형태의 바탕에 차분히 정렬된 자개로 구성된다. 자개는 모든 가시광선을 뿜어내는 재료로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는 무지개빛을 가지고 있지만 특정한 색으로 정의할 수 없다는 특징을 가진다. 때문에 오롯이 빛만이 존재하는 여백의 공간은 무한한 우주를 담아낸다. 작품을 마주했을 때 자개를 얇게 덮은 투명한 막은 우주 속 ‘나’를 마주할 수 있도록 하며 무아의 세계로 우리를 이끈다.
     
    ■ 조화의 세계
    김수정 작가는 의식과 무의식의 작용에서 발생하는 것들을 독특한 컬러를 이용하여 캔버스에 담아낸다. 작가는 아크릴 물감과 오일바를 이용하여 채색과 드로잉을 넘나들고 그리기, 덮기, 밀기 등의 과정을 통해 레이어를 쌓는다. 뒤덮인 캔버스는 시간을 감추며 그 이면을 들여다보고 싶은 흥미를 이끌어낸다. 이번 전시에서는 작품을 통해 하나의 큰 힘이 여러 작은 힘들로 분화되어 각각의 세계를 형성하는 과정, 그로 인한 관계와 균형을 보여주고자 한다. 그 표현을 위해 큰 캔버스천에 그린 그림을 여러 크기로 해체한 뒤, 새로운 그림들로 분리하여 작업하였다. 이를 통해 관객은 경계와 비경계, 전체와 일부를 의식하고 인식할 수 있다.
     
    홍미희 작가는 선, 면, 색을 활용하여 균형을 찾아가는 과정을 부조 회화 작업으로 표현한다. 작가의 부조회화는 단면의 캔버스에 입체를 더하는 것이 아니라 다면의 캔버스로 만들어낸다는 것이 특징적이다. 캔버스의 구성재료인 천, 종이, 나무를 다양한 방식으로 재구성하여 만들어진 작품은 그 과정에서 공간과 층을 생성하며 작품을 이루는 상반된 색의 정도를 찾아간다. 변주된 캔버스는 작품자체 뿐만 아니라 작품이 설치된 공간을 받아들이며 하나의 작품 안에서 색의 병치, 혼합, 명도 채도의 차이를 만들어 다각적 해석의 여지를 제시한다.
     
    ■ 균형의 세계
    정진 작가는 우리가 사는 세계의 기본적인 규칙을 높고 낮음, 흐름, 깊고 얕음으로 보고 연구한다. 높은 곳이 있으면 낮은 곳이 있고, 깊은 곳이 있으면 얕은 곳이 있다. 이 당연한 이치는 인간에게도 자연에게도 우주에게도 해당된다. 작가는 대비되지만 결국엔 하나의 원칙으로 귀결되는 규칙의 이야기를 전달하기 위해 조각난 보드를 이어 물감으로 흐름을 표현한다. 면과 면 사이의 공백은 흐름의 과정을 의식하게 함으로써 관객이 개체간 관계와 시간이 멈추지 않고 계속 이어지고 있음을 느끼도록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