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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의도


2017 정유년이 밝았습니다. 
풍요롭고 행복한 한 해를 시작하는 1월의 첫 전시, “2017 THE SHIFT”는 지난해 진행되었던 2기 박영 작가공모전에 당선된

11명의(김성결, 양미나, 이일, 전우연, 강덕봉, 강지연, 이수현, 강은진, 박경선, 주혜령, 호진) 공식 전시명 입니다.
1~3부에 걸쳐 이어지는 릴레이 전시는 그 어느 때보다 신선하고 따뜻하고 때론 파격적인 전시로 이어질 예정입니다.
사람 냄새 나는 문화의 공간, 갤러리박영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각을 담고 있는 ‘2017 더 시프트’ 전을 통해 문화
예술의 희망적인 메시지를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갤러리박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