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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의도

2016 파주북소리축제를 맞이하여 갤러리박영에서는 김효정, 이동욱작가의 특별한 전시를 기획하였다.

두 작가는 인간 존재에 대한 끊임없는 고민으로 인간의 내적인 감정들을 섬세하게 관찰하고 연구해왔으며, 

탐욕스러우나 희망적이고, 몽환적인 동시에 지극히 현실적인 모습들과 경험을 모티브로 삼는다.


각각 '나무'와 '풍선'에 투영된 오브제를 통하여 '의식과 무의식의 파라다이스(김효정)', '인간 존재의 강박적 불안감(이동욱)'

그들만의 특유한 섬세한 기법과 초현실주의적인 표현들로 재창조된 꿈의 공간, 새로운 공간을 만나고 느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갤러리박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