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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비배경
뉴 갤러리박영의 첫걸음이 될 이번 전시가 있기까지...

2008년 개관한 갤러리박영은 갤러리 내 작가스튜디오가 존재하는 ‘스튜디오박영’(레지던스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작가5인의 작업을 돕는 지원사업을 유지해 오다가 2013년부터 복합문화공간, ‘갤러리박영’으로 새롭게 경영 컨셉트를 변경하게 되었다. 이번 전시는 새롭게 리뉴얼한 뉴 컨셉트의 갤러리박영의 첫 기획 전시로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며 준비한 뉴갤러리박영의 첫 전시인 것이다.

 

■ 기획의도
끊이지 않는 인재와 사건사고는 대중들의 마음을 지치고 피폐하게 만드는 요즘이다.

이러한 현실 속에 기획된 이번 전시는 관람하는 모든 이들의 마음에 사랑과 감사함을 전하고 추억과 꿈을 상기시켜 주며 더 나아가 감동을 선사하는 스토리 전시가 될 것이다.

오랜 기간 존재만으로 소중한 가치를 표현하고, 서로를 채우는 '진심(사랑)'으로 삶을 살며 작품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는 작가들을 찾아왔고 그러한 작가들을 이번 전시를 통해 아낌없이 소개하고 싶다.

특별히 일반인과 장애인 문화예술의 경계를 허물며 공존하여 표현되는 스토리전시라는 것이 관람포인트이다.

전시 구성은 (공감-위로-나눔-채움)으로 회화, 사진, 영상, 글 등 총 30점 이상이 전시되며, 유별남(사진), 정영주(회화), 에반젤리(장애청소년 사회문화센터, 단장/손현주신부/홍창진)가 참여한다.

또한, (보이는 것 너머의 '사랑')展은 기획의도에 걸맞게 전시료가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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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 현장스케치_1 (유별남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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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 현장스케치_2 (정영주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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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 현장스케치_3 (에반젤리 어린이합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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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 현장스케치_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