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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박영 초대전-김강용 개인전-
2009. 11. 12 (목) ~ 2010. 1. 31 (일)
김강용
 
■ 작가 김강용, 일명 ‘벽돌작가’로 알려져 있는 김강용 작가의 초대 개인전을
오는 11월 12일 갤러리박영 주관 하에 개최한다.
1년 만에 국내 개인전을 갖는 김강용은 지난 8월, 중국 북경 중국미술관과 798 예술구의 T아트센터에서의 대규모 개인전의 성황으로 중국 미술계와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쾰른 아트페어, 바젤 마이애미, 시카고 아트페어 등을 통하여 세계적 명성을 얻었고, 뉴욕의 소더비, 크리스티 옥션과 국내외 수많은 옥션을 통하여 확실한 검증을 받은 작가이다.


■ 이번 갤러리박영에서의 개인전은 두 가지 측면에서 중요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중국에서의 3년 간의 작품 활동 끝에 새롭게 제작된 설치작품을 포함한 다양한 평면입체 작업을 선보이는 귀향 전(歸鄕 展)이라는 것과 ‘박영’과 ‘김강용’ 작가가 컬렉터와 작가로서 17년 간 이어져온 스토리가 투영된 전시라는 점에서 그러하다. 따라서 전시 내용 중에는 박영의 컬렉션으로 소장되어왔던 김강용작가의 초기 구작도 선보일 예정이다. 더욱이 이번 전시는 갤러리박영의 개관 1주년에 맞추어 오픈하게 되어 더욱 뜻 깊은 전시가 될 것이다.